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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창립30주년을 축하해 주세요.
10월 18일까지 글을 남기신 분들 중 30분을 추첨하여 오정현 목사님의 '순종선언'을 또 다른 30분을 추첨하여
옥한흠 목사님의 '안아주심'을 선물로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No.177  이원직   (2008-10-05)
저는 친필사인도 필요하구요
오늘 예배 브로쉬어도 필요하구요
주일예배때 주보도 필요합니다,
꼭필요합니다,
No.176  이원직   (2008-10-05)
30주년창립예배를 축하합니다
잠실체육관의 웅장함도 예배중에 함께하신 사랑의교회 성도님들과 로마서 암송에
더욱 더 주님의 살아계심이 영광으로 빛나 기뻐했습니다
우리 장애인시설의 모두 긴시간을 잘 버텨 예배를 성공했습니다,
원로 옥한음목사님과 오정현 목사님 오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랑의교회를 처음 제가 다녀간것은 93년에 장애인부서 사랑부에 배울것이 많이 있다고 하여 방문예배를 두번 보았습니다,
No.175  황문식   (2008-10-05)
사랑의 교회 성전 앞 바닥에 무릅꿀고 매일아침 기도드린 18년전 일을 생각 하면서 30주년을 맞는 지난 일주간의 생방송 속에서 예배드리게 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옥 한흠 원로목사님, 그리고 오정현 목사님을 통하여 새로운 장을 생생이 엮어 가는 행전의 후편을 선명하게 보여 주신 하나님께 온 몸 다하여 감사드립니다.내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되시니 큰 환난에서 우리를 구하여 내시리로다,한반도를 향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주님 오실 그날까지 새로운 준비를 하시는 사랑의 교회를 향해 기도 드리면서 축하 드립니다, 또 축하 드립니다.
No.174  이지연   (2008-10-05)
하나님 자녀로 택해주시고,
사랑의 교회로 인도해주신 하나님 은혜가 너무 감격스럽고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목사님들 기쁨으로 말씀 전하시고, 다함께 온 마음다해 찬양하고 기도하는 순간에 함께 한다는 것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을 위해 기꺼이 다른 이들을 섬기며, 말씀 시간에 목사님대신 안전사고 일어나지 않도록 성도들을 향하고 있던 분들, 밖에서 섬기던 모든 분들이 정말 귀했고, 그렇게 섬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순수한 복음의 열정을 가지신 목사님들, 이렇게 섬기시는 분들, 또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랑의 교회를 사랑하는 모든 성도분들 때문에,
앞으로 30년, 그리고 그 이후의 시간들도 하나님이 우리 사랑의 교회를 기뻐서,귀하게 사용하실 것을 기대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믿습니다.

No.173  김남숙   (2008-10-05)
떨어져 있기에 더욱 그립고, 소중한교회...''사랑의교회''
30주년 기념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렸습니다.
3시간 넘게 컴퓨터앞에서 가슴벅찬 감동을 안고, 함께 울고,
함께 기뻐 찬양하며, 이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옥목사님, 오목사님...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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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 우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