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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창립30주년을 축하해 주세요.
10월 18일까지 글을 남기신 분들 중 30분을 추첨하여 오정현 목사님의 '순종선언'을 또 다른 30분을 추첨하여
옥한흠 목사님의 '안아주심'을 선물로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No.182  장선애   (2008-10-06)
사랑의 교회 30주년을 맞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과거 30년을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앞으로의 사랑의 교회와 한국교회위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저 또한 제자훈련을 통해 예수님 닮은 인격으로 거듭나 가정과 교회, 사회를 섬기는 거룩한 소명자로 비상하기를 기도합니다.
옥한흠 목사님과 오정현 목사님을 위해, 주님께서 귀하게 쓰시는 도구 되며 잘 감당하시도록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No.181  김진권   (2008-10-06)
꽃이 피어남은
누군가 뿌린 씨앗이 있어서 입니다.
푸른 잎이 무성함은
땀과 수고로 뿌려진 물과 거름 때문입니다.
서른살의 청년 사랑나무에 화알짝 패어 무성한 칠만의 씨앗은
이제 세상으로 나가 땅에 묻히고
또 다른 누구를 위한 약속의 씨앗으로
썩을 일 입니다.
우리를 씨앗삼아
뿌리고 기경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No.180  권희원   (2008-10-06)
제겐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던 이번 특새와 30주년 예배.
당시 외할아버지,외할머니께서 옥한흠 목사님 사모님의 전도로 교회를 찾게 되었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그 믿음의 유산을 우리 아버지에게 주셨던 친할머니,
그리고 모교회에서 우리엄마아빠를 만나게 하셔서 저와 동생에게 믿음을 유산을 이어주신 부모님께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다.
비록 동생과 삼촌식구가멀리 있어 함께 하지 못한것이 가장 아쉬웠다.
(삼촌은 사랑의교회 대학부출신으로 이때 친구들과 받았던 훈련을 잊지 못하고 있기때문이고,동생은 05~06년 다니는 동안 동역자를 만나게해주시고,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된 계기였습니다.)
이번 특새는 내게 하나님 한분만을 더욱 바라보며 은혜와 기도의 응답을 주신
더욱 감사한 기도회였다.

옥한흠 목사님 & 오정현 목사님 그리고 대학1부 목사님2분, 나의 동역자들
모두 감사하고 이들 모두를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이 영광 올립니다~^0^

No.179  윤지선   (2008-10-05)
이렇게 좋은 교회와 너무나 귀하신 두 목사님, 옥목사님과 오목사님.. 그리고 사랑

많으신 제자반 김충렬목사님, 너무나 멋지셨던 사역반 유미현전도사님.. 열정적으로

저희 구역 목양을 담당하고 계시는 주성진목사님..그리고 저의 멘토이신 순짱! 정미

은순장님.. 그밖에도 많은 분들과의 귀한 만남.. 이 모든 것을 제게 허락하여 주셔

서 부족한 저를 변화시켜 가시는 주님께 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수많은 지체들에게 만남의 은혜가 넘쳐나는 사랑의 교회가 되길 간절히 기

도드립니다!


No.178  조영완   (2008-10-05)

아바 아버지여! 저희 사랑의 교회에 말할수 없는 은혜 위에 은혜, 은총 위에

은총 더하여 주시사,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행13:22절 아멘!

이말씀 꼭 이루어 주옵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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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 우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