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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창립30주년을 축하해 주세요.
10월 18일까지 글을 남기신 분들 중 30분을 추첨하여 오정현 목사님의 '순종선언'을 또 다른 30분을 추첨하여
옥한흠 목사님의 '안아주심'을 선물로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No.187  박은혜   (2008-10-06)
태어나 30년 만에 누군가에게 귀감이 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하나님이 사랑의 교회를 참 귀하게 사용해주시네요...
지난30년이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의 30년이 기대되어 더욱 설레이는 날들입니다.
앞으로 달려가야할 미래 앞에 분명 우리를 넘어뜨리려는 장애물들이 있겠지만 넘어지되 주저않지 않고 다시 일어나 목표를 향해 달리는 우리 사랑의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곳에 있는 모든 성도들이 함께 미래를 향해 허리를 질끈 동이고 힘차게 달려가요!

30주년에 감사드렸던 그 많은 것들보다 더 많은 감사와 찬양이 넘칠 다음 생일을 기대합니다!

No.186  백은영   (2008-10-06)
나와 나이가 같은 사랑의 교회, 창립30주년 예배를 드리며
교회의 지나온 역사처럼 저의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 보니
하나님의 놀라우신 인도하심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물안 개구리와 같던 저에게 세상을 바라보게 하시고,
변화시키는 소명자로 일어서라 말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여드립니다!
No.185  안혜경   (2008-10-06)
사랑의교회 창립30주년을,우리 사랑의교회를 사랑하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포도나무이신 주님을 떠나서는 포도가지인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사랑의교회가 사랑이신 주님의마음을 가지고 포도나무이신 주님안에서 알찬
열매 맺기를 기도합니다
No.184  배기룡   (2008-10-06)
감동만점 은혜만점 30살의 과거와 30년후의 우리의 비전비상을 유감없이 발휘한
잠실벌의 독수리 날개침같이 우리사랑의 교회가 한없는 축복속에 막을 내림을 감사드리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로 완성되기 바랍니다. 이번행사가 일회성이 아니고, 전 교인이 전심전력하여 섬기고,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열정과 끈기로
목푤향해 푯대를 잡기를 원합니다. 아멘.
No.183  김정희   (2008-10-06)
30 주년의 감격 잠실벌의 예배를 흠양하실 주님 서초동은 조용하고 감격 그 자체 사랑하는 주님 그리고 우리교회 땜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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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 우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