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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창립30주년을 축하해 주세요.
10월 18일까지 글을 남기신 분들 중 30분을 추첨하여 오정현 목사님의 '순종선언'을 또 다른 30분을 추첨하여
옥한흠 목사님의 '안아주심'을 선물로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No.192  김성숙   (2008-10-07)
무지개특새(말씀, 성령,교육, 구제, 전도, 비상...)=카이로스= 더이상 좋을 것이 없다!!!
옥한흠목사님의 깐깐한 말씀속에 엉성한 제 신앙무늬의 짜임새가 생겼고, 새벽을 깨워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시는 오정현목사님을 통해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청년 사랑의 교회가 이번 특새에서 보여주었듯이 말씀과 성령의 균형잡힘과 한국교회의 일치를 향해 나아갈 때 우리교회의 필요한 모든 소원을 기쁘게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여호와닛시!!!
No.191  김영미   (2008-10-07)
청년 사랑의 교회가 우리나라를 위해 또 사회를 위해 섬김의 본이 되는 일을 왕성하게 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사회를 변화시키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변화시킬 수 있는 귀한 소명을 다하는 교회되길 바랍니다. 사랑의 교회 의 한 성도가 된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No.190  정혜원   (2008-10-07)
지금까지 달려온 사랑의교회에 축복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사랑의교회와 하나님을 위해 충성하시는 담임목사님과 130여명의 부교역자 분들께도 머리숙여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30주년 기념예배를 위해 섬기신 많은 분들의 사랑과 섬김이 많은 열매 맺을 줄 믿습니다. 로마서 8장 암송을 하시는 순장님과 훈련생, 청년부 리더들을 보면서 이 분들때문에 우리 사랑의교회가 살아있음을 진하게 느꼈습니다. 아직 남아 있는 기념예배의 설램과 흥분을 이제 마음 깊이 새기면서, 더 성숙한 사랑의교회 성도 그리고 삶에서 향기나는 예수님의 제자될 수 있도록 주님의 은혜를 앙망합니다.
No.189  지윤숙   (2008-10-07)
건강한 교회를 섬기며 살아 간다는 게 얼마나 큰 은혜인지...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앞으로 사랑의 교회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No.188  김선영   (2008-10-07)
사랑의 교회 창립 30주년 예배를 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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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 우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