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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창립30주년을 축하해 주세요.
10월 18일까지 글을 남기신 분들 중 30분을 추첨하여 오정현 목사님의 '순종선언'을 또 다른 30분을 추첨하여
옥한흠 목사님의 '안아주심'을 선물로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No.197  우건화   (2008-10-08)
사랑의 교회 창립 30주년을 축하합니다!라고 먼저 전하고싶고요 돌아온 탕자가 담임오정현 목사님 하나님의 말씀에 은혜입어 아침예배,700기도,토새,특새,성경대학, 논현지구1다락방,주일예배,정감운동,예향회안에pc성경필사,잠실실내체육관까지 열심히 뛰어 다닙니다 영원에서부터 영원까지 저의 믿음에 거듭나는 주의 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소명자로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No.196  이승진   (2008-10-08)
사랑의 교회가 항상 주님보시기에 잘했다 칭찬받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주변 지역사회이웃와 이 사회, 민족에 좋은 영향력을 주는 우리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No.195  정일건   (2008-10-07)
2006.10.24일 새생명축제에 초대되어 벌써 특새동판 2개를 모았을 만큼 2년이란 세월을 그 전과 정말 다르게 변한 신앙생활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내와 함께 지금 제자훈련 중에 있고, 제 마음밭에 성령의 열매가 가득 열리길 고대하며 제자다운 삶을 위해 사랑의교회를 선택해 주신 주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립니다. 창립30주년 기념 감사예배때 저희 가족이 이런 축복스런 자리에 함께 하고 있음에 깊은 감동이 전해져 왔습니다. 그리고 그 감동은 선배님들의 놀라운 정신을 계승하고, 내 자신을 위해 살지 아니하고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리란 영적 다짐으로 마음에 담아졌습니다. 정말 사랑하는 옥한흠 원로목사님, 오정현 담임목사님과 함께, 30주년 기념 감사예배의 행복하고 은혜로운 시간과 공간을 허락하신 주님을 경배하며, 앞으로 사랑의교회 5대 비전의 성공적 전파를 위해 동행해 주실 주님을 찬양드립니다. 이 모든 자리를 예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을 우리 형제, 자매님들의 노고에 애정과 감사와 찬사를 드립니다.
No.194  이재혁   (2008-10-07)
사랑의 교회를 다닌지도 어언20년이 되갑니다.
옥한흠목사님의 로마서 강해를 듣고 은혜를 받아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사랑의 교회의 장점은 따뜻한 교회, 세상에 타협하지 않는 교회라 생각됩니다.
옥한흠목사님에서 오정현목사님으로 이어지는 사역계승은 앞으로 교계의 표상이요, 자랑거리였습니다.
지금 엄청난 부흥과 특새로 이어지는 은혜의 자리는 사랑의 교인으로써 행복합니다.
아쉬운 점은 너무 많은 교인으로 예전의 가족같음이 조금 옅어지지 않았나 합니다.
30주년 축하하고 기쁩니다. 미래의 교회 표상이 계속 이어지는 교회가 되도록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No.193  김충만   (2008-10-07)
사랑의교회 창립 30주년이라는 역사적 현장에 서서,
한마음으로 함께 호흡하고,
영광 가운데 임하신 주님의 영광을 보며,
감사의 자리에 증인되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커다란 축복이었습니다.
지난 30년을 또 하나의 씨앗 삼아
이미 시작된 5대 비전을 향해
멈출 수 없는 복음의 영광으로 비상케 하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찬미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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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 우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