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참여마당 > 방명록
사랑의교회 창립30주년을 축하해 주세요.
10월 18일까지 글을 남기신 분들 중 30분을 추첨하여 오정현 목사님의 '순종선언'을 또 다른 30분을 추첨하여
옥한흠 목사님의 '안아주심'을 선물로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No.202  이세풍   (2008-10-09)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보배로운 믿음을 받은 사랑의교회에 편지합니다.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사랑의교회와 모든 성도님께 더욱 많기를 소원합니다''

우리가 사랑의교회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함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음이요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둔 소망을 인한 것입니다.
사랑의교회가 30년전부터 지금까지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입니다.
이 복음을 모든 성도님들이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지금까지
교회안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골로새서1장인용)

특새 때는 추위(?), 30주년기념예배 때는 더위(?)를 이겨내며...
주님 만나기를 사모함으로 기다리며... 잠을 충분히 못 자도...
전혀 피곤하지 않은 것은... 제 안에 주님 향한 뜨거운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삶 속에서 누리는 기적의 시간이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의교회가 창립 30주년이 될 때까지.... 수 많은 영혼을 살리고,
죽어가는 사회에 구원의 방주 역할을 잘 감당케 하신 우리 주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송을 드립니다.

새롭게 선포된 5대 비전(HEART 섬김,훈련,연합,비전,정감) 을 통해....
주님의 심장을 가지고 독수리처럼 비상하여... 세상 어느 곳에나... 땅 끝까지
기쁨과 즐거움으로 힘~~차게 달려가는 사랑의교회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위에 적은 골로새서 말씀처럼
사랑의교회를 기억하게 되며...
귀~한 생명과 사랑의 열매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길 소망합니다.

Hail to the King !! in all His splendor and majesty
Hail to the King of kings, Lord Jesus, our God !!

죽도록 충성하는 "(5대비전)순종선언" 을 통해
주님의 "안아주심(생명의 면류관)" 이란 큰~~ 선물을
사랑의교회가 가장 먼저.. 가장 많이.. 가장 오래~~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No.201  이선옥   (2008-10-08)
30년동안 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힘써 섬겨온 사랑의 교회가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귀한 기념예배를 함께 드리게 되어 얼마나 벅차고 기쁜지 모릅니다. 9월 29일 특새부터 시작해서 지난 한주간은 정말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호사다마(?)라고 바로 이 기간이 우리 둘째아들(고2) 시험기간이었습니다. 시험공부에도 시간이 모자라는 때에 이 아들이 하루도 거르지않고 예배에 참석하면서 엄마인 제가 보기에는 너무 무모한 도전(?)인것 같아 나무라기도 했답니다. 하나님을 향해 드려지는 시간을 너무나 귀하게 생각하게된 우리아들이 사실은 너무나 믿음직스럽고, 해서, 더 큰 것으로 축복하시리라 믿고 감사를드립니다.
No.200  최송희   (2008-10-08)
3부예배 안전요원으로 봉사했던 청년부 리더입니다.
3~4시간동안 목사님이 아닌 성도들을 바라보고 있던 그 시간, 이 자리에 있는것만으로 은혜구나 생각되었습니다. 잠깐이지만 자리에 앉아 행복하게 감사예배와 축제의 순간을 누리던 성도들의 모습이 부럽기도 했지만, 오정현목사님을 비롯 많은 교역자님들의 섬김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매 주일마다 많은 예배들을 서서 주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오정현목사님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시는 많은 분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느끼고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토요새벽기도 때마다 내일 예배를 살려달라고 부르짖으며 기도하시던 목사님과 교역자님 그리고 성도들의 합심기도때문에 내가 매주일 감격과 기쁨의 예배를 주께 올려 드리는것이라는 생각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한 기도와 섬김이 있기에 앞으로의 30년도 주께로 힘차게 달려가는데 또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온전한 교회로 성장해 가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것이라 확신합니다. 오정현목사님을 비롯 교역자님, 성도님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한가족으로 묶어주신 예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함께라서 참 좋습니다.

앞으로의 30년도 주님께서 동행해주실 사랑의 교회! 아멘!
No.199  김기만   (2008-10-08)
창립 30주년 기념예베(잠실 실내체육관)에 우리 이은혜A권사와 함께 참석하고, 입교한 27년 동안 한결같이 인도해 주시고 지켜주신 하나님 은혜에 늘 감사 드립니다.
이 목슴 다하는 날까지 주님위해 온 가족은 "푯대를 향해 덜려 가겠슴니다".ㅡ 아멘
No.198  김정원   (2008-10-08)
30년이라는 짧지않은 시간동안 사랑의교회를 인도하시고 축복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립니다. 저는 97년가을에 등록한후에 항상 목사님들을통해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르침받고 세상에서 소금의 맛과 빛을 잃지말라는 말씀을 늘 마음에 담을수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바라기는 향후30년동안도 주님의 말씀에 흔들림없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더욱더 펼치기를 소망합니다. 영육간에 언제나 강건하신 목사님들과 성도님들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10개 . 끝으로

  

30주년 기념 우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