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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창립30주년을 축하해 주세요.
10월 18일까지 글을 남기신 분들 중 30분을 추첨하여 오정현 목사님의 '순종선언'을 또 다른 30분을 추첨하여
옥한흠 목사님의 '안아주심'을 선물로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No.212  최병락   (2008-10-15)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나를 택하사 주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주님의 사랑을 만끽하며복되게 살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먼저 감사 드립니다.
어린 초등학교 시절부터 믿는다고 하면서도 세상과 별로 변화지 못한 내 모습 나아가 바쁘다는 이유로 내가 먼저고 주님의 일은 뒤로 미루었던 내 잘못들을 이번 특새와 사랑의교회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면서 삶의 새로운 획을 걷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죄악과 패역한 세상에서도 오직 하나님과 동행하였다는 에녹의 생을 보면서 세상을 변화 시키는 못한다는 것은 분명 나의 믿음의 문제임을 알게하였다.
향후 어떠한 삶이 될지 나 자신의 힘으로는 단정할 수 없지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믿음의 자녀로서 누룩과 같은 내가 되어 지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창립 30주년 준비를 위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섬기신 모든 믿음의 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 "세상을 변화시키는 소명자로 비상"하는 삶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No.211  김필례   (2008-10-14)
사랑의교회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어요?
진심으로 깊은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제자훈련을 마치고,순장으로 섬기면서
순원보다 저를 먼저 세워 가시는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됩니다.
신앙생활 오래 한 것이 훈장이 아니라는 사실 또한 깨닫게 됐지요.
요즘들어 늘 마음에 담고 사는 것은'섬김'이라는 단어입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사셨고,옥목사님과오목사님께서도
사역을 통하여 보여주시는 바로 그 섬김 말이지요.
앞서가신 순장님들과 함께 동역하는 순장님들의
묵묵한 순종과 눈물의 기도가 제 마음을 요동치게 하기도 합니다.

지나온 30년의 시간동안 사랑의 교회 속에는
기도의 무릎과 뜨거운 가슴이 있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다가올 30년은, 기쁨의 열매로 세계만방을 가득 채우는
교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목사님!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사랑의 교회를 통하여,목사님을 통하여
열방의 모든 성도들이 주님의 사랑으로 천국을 맛보는 행복한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것을 믿고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두분 목사님께 마음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No.210  배주은   (2008-10-13)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랑의교회에서 처음 드리는 예배 때 저를 만나주신 이후 지금까지 세밀하게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30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부어주신 놀라운 은혜들이 우리 안에만 머물지 않게 하시고 이웃과 열방을 향해 흘러넘치며, 더욱 낮아짐과 준비됨으로 귀하게 쓰임 받는 사랑의교회와 공동체가 되길 소원합니다.

30년 후, 우리의 가슴 속에 있는 태신자들과 그 태신자들의 태신자들과 함께 감격의 예배를 드리게 될 그 날을 사모합니다 ~ ^/^
No.209  한승희   (2008-10-11)
30주년을 계기로 더 높은 비전으로 비상하는 사랑의교회 H E A R T! 옥한흠목사님과 오정현목사님 여러교역자 여러분 성도여러분 우리모두 하나님이 쓰시는 아름답고 강력한 의의병기되시는 30주년이 되길 소망합니다.사랑의교회라는 둥지는 많은 영혼들이 나아와서 주를 믿고 구원받아 새사람되고축복받고 예수의 사랑으로 헌신하는 사명으로 쓰임받는 유기체임을 확인했습니다.30주년 기념예배를 위해 준비하고 봉사하신 여러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축복하시는 주여 축복의 모델이 되게하소서
No.208  최정숙   (2008-10-10)
2000년10월1일 새벽 가위에 눌려 놀라 처음으로 사랑의 교회에 오게 된 이후 하나님의 특별하신 사랑을 마니마니 체험하고 그토록 기다리던 30주년 기념 특새와 예배를 드리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같은 옥목사님과 또 오목사님을 통해 하나님 나라에 대해 알게 해주시고, 기드온과 다락방,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을 통해 믿음이 성장하고 동역자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후 30년도 사랑의 교회와 함께 더 열심으로 주님을 섬길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밧모섬에서 요한과 함께하신 예수님! 지금 부산에서도 주께서 함께 하시고 주의 계시를 밝히 보이시고 인도 하실줄 믿으며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사랑해요, 주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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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 우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