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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창립30주년을 축하해 주세요.
10월 18일까지 글을 남기신 분들 중 30분을 추첨하여 오정현 목사님의 '순종선언'을 또 다른 30분을 추첨하여
옥한흠 목사님의 '안아주심'을 선물로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No.167  우은주   (2008-10-05)
30주년 예배에 다녀오는 길입니다. 저는 사랑의교회 30주년 기념 예배에 참석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제가 사랑의교회 성도 중 한 사람이라는 사실이 너무 자랑스럽고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그리고 옥한흠, 오정현 목사님께 감사를, 그리고 그 밖에 오늘 예배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교회 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No.166  이대웅   (2008-10-05)
그동안 많은 사랑과 은혜를 받은 사랑의교회 30주년을 너무나 감사하며 축하합니다.
30년이라는 시간보다는 지금의 사랑의 교회의 모습이 더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또한 앞으로 30년후가 더욱 기대되기도 합니다. 작은예수가 되고 만들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여 한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는 사랑의 교회 성도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No.165  송문수   (2008-10-05)
오늘 회사출근하라는 연락이 갑자기 왔다
오늘은 30주년 기념예배인데 마음이 무겁다
따라서
오늘은 회사의 업무때문에 그동안 기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집앞의 교회에서 새벽기도를 드리고 사무실로 와서 업무를 시작했다
하지만 회사일이 의외로 빨리 끝나서 3부예배를 드리러 갈수 있을거 같아 홈페이지에들러 예배시간을 보려다가 글을 올립니다
분명 아침새벽기도에 30주년 예배를 드릴수있게 해달라 기도해 놓고
기도가 기도로 끝날거라 예측한 나의 생각을 반성해본다
또 기도의 이루어짐에 감사를 드리며 축복된 30주년기념예배에 참여자가 되어 기쁜마음으로 지금 달려가려고 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No.164  김태원   (2008-10-05)
사랑의교회 창립 30주년 감사예배 1부를 드렸습니다.
옥목사님께서 설교시간에 C.S루이스의 말을 이용하여 말씀하셨듯이...
교회의 존재이유는 ''작은 예수를 만드는 일''이라는 말씀에 크게 도전받았습니다.
주일학교를 섬기는 교사로서 저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예수님을 닮아
작은 예수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또한...
30년 후에 우리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이 되어 있겠지만...)
사랑의교회 창립60주년 예배를 같이 드릴 수 있기를
조용히 기도해 봅니다.
No.163  한승민   (2008-10-05)
사랑의 교회 30주년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성도로서 순종하며 대외적인 지원과 사역, 그리고 H.E.A.R.T에 동참하겠습니다. 앞으로 청년 사랑의 교회가 더욱 기대가 되고.설레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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