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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창립30주년을 축하해 주세요.
10월 18일까지 글을 남기신 분들 중 30분을 추첨하여 오정현 목사님의 '순종선언'을 또 다른 30분을 추첨하여
옥한흠 목사님의 '안아주심'을 선물로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No.172  강동군   (2008-10-05)
칼세미나에서 너무나도 은혜받은 사랑의교회
너무 잘섬겨주신것 감사드리고
사랑의 교회 30주년 축하드립니다
한국교회에 더많은 기여를 하는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No.171  김광웅   (2008-10-05)
창립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금 까지의 기적적인 부흥이 계속되기를 기원합니다.
No.170  박경은   (2008-10-05)
1부 예배를 잠실에서 드리고,
3부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리고자 접속했습니다.

30여년 가까이 모태신앙이지만 하나님을 모르고 지내다, 어느 순간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인도된 사랑의 교회에서 최근 몇년간 그 동안 깨닫지 못하고 지내온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크고 값진 것인지 매 주마다 알게 해 주셔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특별히 이번 30주년 예배는 그 동안 제 인간적인 지혜로 짜 놓은 제 인생의 청사진들의 마지막 조각까지 남김없이 내려놓게 하시고, 이제는 주님께서 원하시는대로 저를 움직여가시길 바란다는 고백을 할 수 있게 하셨던, 제 삶에 있어 잊혀지지 않을 순간으로 남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계속 이 곳에 머무를 수 있을지는 주님만 아시겠지만,
가능하다면 60주년 예배에도 참석할 수 있게 되길 원합니다.

모든 것을 이루시고, 계속해서 이뤄가실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No.169  변경화   (2008-10-05)
방금 1부, 2부 예배 두번 드리고 왔어요. 얼마나 은혜가 넘치는지요. 정말 하나님께서 하늘문을 여시고 더이상 쌓을 곳이 없도록 은혜를 부어주시는 것 같아요. 사랑의 교회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저도 50주년 축하예배때는 "20년 이상되신 성도들 일어서세요"하면 일어날래요.
No.168  정혁구   (2008-10-05)
10년전 사랑의 교회에서 은혜받고 선교사 헌신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이유로 말레이시아에서 오늘 예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제 인생에 큰 영향을 준 사랑의 교회.. 그리고 옥한흠목사님.. 오정현목사님..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창립 30주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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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 우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