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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창립30주년을 축하해 주세요.
10월 18일까지 글을 남기신 분들 중 30분을 추첨하여 오정현 목사님의 '순종선언'을 또 다른 30분을 추첨하여
옥한흠 목사님의 '안아주심'을 선물로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No.217  장광호   (2010-11-26)
사랑의 에너지



어떤 이는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왜 어떤 이는 삶을 포기 할까요?

이혼율은 갈수록 늘어만 가고 가족들은 뿔뿔이 헤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모든 것의 기저에는 사랑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먼저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분들은 혈색과 골격이 좋아 건강미가 넘치고,

그들은 처음 만나도 편안하고 다정다감하며 여유가 있어 넉넉합니다.

가족관계도 사랑이 넘치며 잉꼬부부라 소문이 자자하고

자식들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잘 섬기며 이웃과도 잘 지내는 분들입니다.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하는 성경 구절을 통해 사랑의 에너지를 가진 분들은 그들만의 강렬한 아우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에너지가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요?

여유도 없고, 불안 초조하고 식욕도 사라지고, 항상 긴장된 상태로 지내는 그들의 주위에는 항상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대인관계를 기피하고 부인 ,자식과 부모를 밀어내니, 돈과 명예와 권력도 사라져 끝내 자신조차 밀어내어 삶을 포기하므로 온 가족에게 비통함과 상처를 주게 됩니다. 이런 결과의 시작은 바로 사랑의 에너지의 결핍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럼 사랑의 에너지는 어디로 부터 오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올해는 유난히도 눈도 많이 오고 날씨도 추워서 가난한 분들은 더욱 추위로 고생을 했습니다.

겨울을 지나게 되면 봄바람이 불어오고, 따뜻한 햇살이 사랑을 타고 내려올 것입니다. 축복의 봄비가 사랑을 타고 살며시 얼어붙은 대지를 녹이면, 지면에는 새싹들과 향기를 머금은 꽃망울이 돋아나고, 꽃술을 피우면 벌과 나비와 사랑에 꿀을 빨고 좋아서 온통 합창할 것입니다.



또한 화창한 봄볕은 골짜기와 푸른 초목 나뭇가지에 순이 돋고,

논과 밭에도 움이 돋아 개구리들의 합창을 부를 것입니다. 보리와 밀 같은 갖가지 열매들 채소들과 갖가지 곡식들이 사랑의 햇살과 축복을 받고, 단비들이 시시 때때로 솟아져 온통 풍성하게 익게 되면, 이 사랑의 풍성한 열매를 이 세상 모든 생명체들은 그것으로 삶의 에너지를 얻는 것입니다.




이 삶의 에너지, 그리고 사랑의 에너지를 우리들 또한 얻게 되는 것이죠. 세포와 장기들은 자연이 주는 에너지를 먹고 각 기관이 왕성해지게 되면, 온갖 호르몬을 만들어 피가 되고, 세포들이 왕성하게 분화됩니다. 그로인한 세포와 장기들이 왕성해지면서 사랑의 에너지도 샘솟는 것입니다.




하지만 서로를 끊임없이 사랑하라고 주시는 이 모든 것에 우리는 절제되지 못한 욕심으로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농약을 치고, 좁은 사육장에 더 많은 가축사육을 위해 항생제을 먹이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인간을 위협하는 많은 질병들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욕심들이 내적으로는 스트레스를 가져오게 됩니다. 정신적인 황폐와 더불어 온 질병은 쉽게 호전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랑의 에너지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독소가 되는 음식들을 삼가 하고 좋은 사랑의 에너지가 충분히 들어있는 음식을 충분히 드셔야 합니다. 몸에 쌓여있는 독소를 제거하는 강력한 사랑의 에너지가 건강을 회복시키리라 믿습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질병은 육체적, 정신적, 영혼의 나약함으로부터 오고, 이 세 가지 관점에서 따라서 취급하고 개선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육체적으로는 시간을 만들어 일정하게 운동을 하고, 정신건강을 위해 좋은 책을 읽어야 어두운 생각을 밝게 하는 것입니다. 적당한 지적 긴장으로 지식을 쌓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영혼을 위해서는 마음의 양식이 되는 성경을 탐독하고, 그 속에서 참 사랑의 본질을 알게 되면,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자신의 삶을 긍정하는 사람이 되어 집니다.

그러면 감사, 환희, 기쁨, 감동, 감격, 행복과 같은 감정들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이겠지요,



저는 살면서 많은 고통과 어려움, 절망의 나락에도 서게 될 때, 굳게 서서 버틸 힘은 사랑의 에너지라는 것을 깨달아 습니다.

우리에게 놀라운 힘과 열정을 쏟게 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힘 또한 사랑의 에너지 입니다.



사랑이라는 단어에 대해 얘기해보고 싶군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믿어주는 것. 안아주는 것. 걱정하는 것, 보고 싶은 것. 웃어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불의한 일의 대부분은 사랑이 없어 생기는 일들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 사랑이 없어도 살 수 있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이야기는 사랑 이야기 입니다. 이 세상에 사랑이 없다면 인류는 벌써 멸망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사랑을 가진 마음에는 온도가 있습니다. 마음이 차가운 사람 곁에는 아무도 가지 않으려고 하지요. 마음이 따뜻한 사람 곁에는 머무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랑을 가진 말에도 온도가 있습니다. 부드럽고 따뜻하게 상대방의 마음을 녹여주는 말을 하는 사람 곁에는 언제든 가고 싶어집니다.




사랑을 가지기 위해서 우리는 맘속에 또 다른 낱말을 품어야합니다. 바로 용서입니다. 사랑이라는 단어는 용서라는 단어와 동의어입니다.

사랑이 없이는 용서가 없고, 반대로 용서가 없다면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사랑과 용서에 관한 탁월한 비유를 가진 이야기를 읽은 적 있습니다.

우리는 각각 사랑이라는 사발을 하나씩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다고 합니다. 이 사발 속에는 기쁨, 지혜, 행복이라는 생명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살면서 마음속에 과거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게 되고 우리는 이 사발 속에 돌을 하나씩 넣게 된다고 합니다. 이 돌은 고통, 상처, 분노 죄책감 질투라는 돌입니다. 이것이 쌓일 때 마다, 생명수는 사랑의 사발 속에서 넘쳐서 흘러나가게 됩니다. 즉, 지혜, 기쁨, 행복, 사랑을 더 이상 느낄 수 없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방법이 있습니다. 이 사발 속에 들어있는 돌을 제거하게 하는 뜰채가 있다면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용서라는 뜰채입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에 대한 용서에도 적용됩니다. 용서는 고통, 상처, 분노, 죄책감 질투라는 마음속의 돌을 하나

하나 건져 낼 수 있습니다. 어떤가요? 계속 마음속에 돌을 넣고 계시고 있나요? 아니면 뜰채를 가지고 돌을 건져낼 준비를 하고 있나요?



용서는 상대를 위해서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나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용서는 우리가 가진 짐을 들어주고, 깨어진 마음을 치유하고, 사람들 사이의 관계을 회복시키고,

우리로 하여금 다시 사랑하게 만들어줍니다.



사랑은 논리가 아니고 감동입니다. 사랑은 정죄가 아니고 용서입니다. 사랑은 이성적이 아니고 감성적입니다.
사랑은 조건적이 아니고 무조건적입니다. 사랑은 제한적이 아니고 무제한적입니다.
사랑은 대가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주어집니다.
사랑은 따뜻하고 부드럽습니다. 사랑은 자유롭고 평화롭고 행복합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하나님의 사랑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랑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만 받을 수 있습니다.



칼보그 시인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게 내 마음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숲속이나 험한 산 골 작에서 지저귀는 저 새소리들과 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은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라고 노래했습니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그분이 이 땅에 오셨어 우리 죄를 대신해 십자가를 지신 그 크고 깊은 사랑을 저는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성경은 이 땅에 생명수만 빼고 모두 이 땅에 두었다고 합니다.

병은 만 가지고 건강은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육체 안에 영혼이 있기 때문에 먼저 몸이 건강해야 비로소 영혼과 정신도 건강하게 된다는 것을 명심 하십시오.

그 육체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강력한 에너지는 있습니다. 그 에너지로 세포와 장기와 기관들을 건강하게 리모델링 하게 되면,

영혼은 소생하고, 밝아지므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게 됩니다. 이글을 읽은 모든 가정들이 그렇게 되게 하소서^^



공지사항 12번을 읽어보시면 독을 회독하는 방법과 몸을 개선시키는 것은 사랑의 에너지 이며,

17번은 세포와 장기들과 기관들을 개선시키고 몸을 리모델링하는 것은사랑의 에너지 입니다.

사랑의 에너지를 믿지 못하시는 분들은 죽음[돌연사]의 에너지가 무엇인지 레위기 7장 23-25절을 읽어보시면

육체의 고통과 돌연사[생명이 끊어지리라고] 의 확실한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은 이삭의 실명과, 다윗은 10년간을 추위에 떨며 누워 고생을 하게한 주범들은 우리몸에 먹지말라는 독소들을 먹어 발생한 것입니다. 자세히 알고싶으시면 전화 주세요.


T, 016-9256-1112 www.91524.com 출처, 오리알기름매니아
[출처] 사랑의 에너지 (오리알 기름 매니아) |작성자 압난유

No.216  권택명   (2008-10-28)
창립 30주년 기념예배 때 방영·낭독한 ''축시'' 원문을 올려달라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이 란에 올려 놓습니다. 부족한 작품을 격려해주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의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축시)

다시 새로운 깃발을 올리며

삼십 년 전 서초동 황량한 터전에 소망의 울을 두르고
아홉 명의 마음 가난한 이들이 심었던 겨자씨 만한 하나님의 꿈
이제 강산이 세 번 바뀌는 동안
칠만의 귀한 열매 알알이 맺힌 거목으로 자라
그 드리운 가지 가지마다 온갖 가녀린 영혼들 안식처를 얻고
수천 수만의 찢기고 상한 가슴들
그 그늘 아래 치유 받고 산 소망을 얻었느니!
땀과 눈물로 우리는 다만 심고 물을 주었을 뿐
이렇듯 거목으로 자라게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감사하리로다!
연약한 우리의 작은 꿈까지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무한 축복으로 크게 쓰시는 주님
하루가 천년 같이 변하는 세월 속에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며
한 사람 한 사람을 주님 앞에 바로 세우려는 제자훈련의 외길
천년을 하루 같이 변하지 않는 복음의 본질을 붙잡고 달려온
사랑의교회의 삼십 성상!
돌아보면 영광과 고난의 길 날줄과 씨줄을 이루어도
오직 주님 기뻐하시는 그 교회를 사모하며 달려온 보람 있어
이제 한반도를 넘어 아시아로 아시아를 넘어 땅끝까지
영생의 메시지를 발신하게 하시니 오직 감읍할 뿐!
지나온 세월 어느 한 순간 주님의 은혜 아닌 것 없음을 알기에
오늘 저마다 벅찬 가슴으로 맞이하는 창립 삼십 주년 기념일
감사와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주님께 올려드릴 뿐!
지금은 다시 빚진 자의 심정으로 돌아가 새로운 마음으로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겠다 하신 그 말씀에 의지하여
미래의 삼십 년을 향한 진군의 깃발 다시 올리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소명자로 독수리처럼 날아올라야 하리.
도끼날 같은 이 땅의 목숨 있는 동안
우리 간절한 그리움의 실체이신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멈출 수 없는 이 행군 지속해야 하리.
공중에서 주님 맞을 그 순간까지
복음의 나팔소리 울리며 빛나는 이 행진에 앞장서야 하리!
No.215  이상화   (2008-10-16)
사랑의교회 30주년을 축복합니다 주님의 피값으로 성도들의 기도와 눈물로 세워진교회
성령께서 늘함께하는교회로.사랑으로 세상을이기고 승리하는 교회가 되시길원합니다
오늘도 찬양대 찬양과 그모습에 넘 은혜받고갑니다
No.214  김경숙   (2008-10-16)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해요.
성령의 역사하심을 예수의 이름으로 기뻐 합니다.
청년 사랑의 교회여!
깃발을 높이 들라!
예수님 다시오실때 하늘위로 들리울때 까지!!
복있으라!
은혜있으라!
사랑있으라!

씨애틀에서..드림
No.213  나백순   (2008-10-16)
사랑의교회에출석한지벌써1년이돼가는데메주매일하나님이주시는은혜가새로와저는지금도한주된느낌이랍니다사랑의교회30주년이란거대한역사속에하나님이함께하시고축복하심이한눈에들어오고원로목사님과담임모사님을통해이루시고자하시는큰뜻을알게돼었습니다주님오시는그날까지독수리처럼비상하는교회또목사님과모든성도님이되시기를늘기도하며기돼합니다목사님에열정적인찬양과말씀이늘샘솟도록성도로서날마다기도하며축하합니다사랑의교회화이팅여호와닛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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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 우리지